5시 30분에 예식장 가서 주방에서 일하다가 6시쯤에 집에 와서 마비노기 켜고 노래 켜고 마비마비마비 교역노기 잠깐 하고 또다시 마비마비마비 OX노기도 매시간마다 해주고 ㅋㅋㅋ
타라 그도 중급 뺑뺑이 보스만 아니면 돌텐데;;
도플갱어 혼자잡기 버거움ㅠ 드래곤류 펫이라도 있으면 솬시 경직 있어서 편한데;;
혀튼 오늘은 금요일; 내일도 주방에서;;
요리사란게 좋아보이지? 멋있어보이지? 다 환상이다 ㅠㅠ;;
ㅎㅎ;;
하여튼 마비노기 마비노기 힐링게임 마비노기 ㅠㅠ 내 덕질해놓은 캐릭터 접할때마다 눈물 왈칵 쏟는다;;
관심있으면 귓 류트섭 폐인누나.
여성부서 싫어하는 17세 교복차림의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여고생이 왜?
모에하잖아~~~~~~~~~ㅋ?
시간나면 스샷 올려야지 ㅋ
여성부서 블로그 닫는거 아냐;; 무서움;; 이모들;;
OX 5번정도 해주고 20문제는 기본이고 25~30에서 꼭 황당한 문제 나와서 30번까진 못풀어;;
왜글지;;
탈틴 타라 투데 해주고 ap3받고 복주머니 5번 받아서 친추 걸면 3번정도는 분명 잠수다;;
그래서 타라 그도 하던가 교역한다능.
교역하다가 (탈틴 - 티르)
20:00~04:00에 가는 길목에 버섯 나오면 독버섯 캐다가 길원한테 뭉당 3500씩 팔고
의외로 짭짤함 ㅋ
변함 없는 일상 별 일 없는 일상 내일도 같을 거 같은 일상
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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