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년 3월 1일 금요일

별 일 없는 일상.

5시 30분에 예식장 가서 주방에서 일하다가 6시쯤에 집에 와서 마비노기 켜고 노래 켜고 마비마비마비 교역노기 잠깐 하고 또다시 마비마비마비 OX노기도 매시간마다 해주고 ㅋㅋㅋ

타라 그도 중급 뺑뺑이 보스만 아니면 돌텐데;;

도플갱어 혼자잡기 버거움ㅠ 드래곤류 펫이라도 있으면 솬시 경직 있어서 편한데;;

혀튼 오늘은 금요일; 내일도 주방에서;;

요리사란게 좋아보이지? 멋있어보이지? 다 환상이다 ㅠㅠ;;

ㅎㅎ;;

하여튼 마비노기 마비노기 힐링게임 마비노기 ㅠㅠ 내 덕질해놓은 캐릭터 접할때마다 눈물 왈칵 쏟는다;;

관심있으면 귓 류트섭 폐인누나.

여성부서 싫어하는 17세 교복차림의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여고생이 왜?

모에하잖아~~~~~~~~~ㅋ?

시간나면 스샷 올려야지 ㅋ

여성부서 블로그 닫는거 아냐;; 무서움;; 이모들;;

OX 5번정도 해주고 20문제는 기본이고 25~30에서 꼭 황당한 문제 나와서 30번까진 못풀어;;

왜글지;;

탈틴 타라 투데 해주고 ap3받고 복주머니 5번 받아서 친추 걸면 3번정도는 분명 잠수다;;

그래서 타라 그도 하던가 교역한다능.

교역하다가 (탈틴 - 티르)

20:00~04:00에 가는 길목에 버섯 나오면 독버섯 캐다가 길원한테 뭉당 3500씩 팔고

의외로 짭짤함 ㅋ

변함 없는 일상 별 일 없는 일상 내일도 같을 거 같은 일상

무소식이 희소식이라지만.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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